Odaily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보험사 Soter Insure가 이더리움 기준 슬래싱 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갤럭시디지털과 공동 개발됐으며, 이더리움 검증자와 기관 스테이커를 대상으로 프로토콜 위반에 따른 슬래싱 손실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험료와 보험금은 모두 ETH로 산정·지급된다. 회사 측은 기존 달러 기준 보험이 ETH 가격 상승 시 보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문제를 보완해 자산과 보장 통화가 다른 데서 발생하는 미스매치 위험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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