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27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783만69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당일 순유출은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에서만 발생했으며, 순유출 규모는 783만6900달러였다. 다만 BSOL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7억9800만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SOL 순자산 비율은 1.71%이며,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9억8600만달러다.
이번 수치는 하루 기준 자금 유출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다만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유입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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