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이 현지시간 28일 새벽 여러 지역에서 수차례 강한 폭격을 받았다. 현지 보도는 이번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이 최근 들어 테헤란을 겨냥한 가장 큰 규모의 공격이라고 전했다.
시장 관심이 집중된 이란·미국 협상과 관련해 이란은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최근 이란 혁명수비대의 군사행동에 이어 이번 대규모 공습까지 이어지면서, 역내 군사적 긴장이 완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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