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은 선제공격에 나서지 않겠지만, 자국 인프라나 경제 중심지가 공격받을 경우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역내 국가들이 발전과 안보를 원한다면 이란의 적대 세력이 자국 영토를 이용해 이란을 공격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을 다시 부각한 것으로, 글로벌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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