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타플래닛이 결제 금액의 1.6%를 비트코인(BTC)으로 돌려주는 비트코인 리워드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출처는 피트 리조(@pete_rizzo_)가 X를 통해 전한 내용이다. 이번 카드는 일반 소비 결제에 비트코인 적립 기능을 결합한 상품으로, BTC 보유와 사용 경험을 동시에 늘리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기업 재무 전략에 이어 비트코인 연계 소비자 금융 상품까지 확산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다만 카드 출시만으로 단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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