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특수작전부대 수백명이 중동에 도착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군은 해병대와 육군 공수부대 병력 수천명과 함께 이번 배치를 진행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대응 옵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군 당국자 2명은 현지시간 일요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배치는 약 한 달간 이어진 이란과의 군사 충돌 국면에서 추가 대응 수단을 마련하려는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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