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 바이낸스에 1102 BTC 입금… 평가손 5556만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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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 결과를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바이낸스에 1102 BTC를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약 7421만달러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이 투자자는 약 8개월 전 해당 비트코인을 평균 11만7770달러에 매입했으며, 현재 기준 약 5556만달러(43%)의 평가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되지만, 실제 처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