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계정, ‘2027년 전 미 의회 외계인 존재 확인’ 예측시장에 2만달러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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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생성 계정이 ‘미 의회가 2027년 전 외계인 존재를 확인할지’에 대한 예측시장에 2만달러를 베팅했다.

Odaily에 따르면 계정 ‘celestat3123’는 해당 시장에서 평균 16.2센트에 12만4653.2주를 매수했다. 이 시장의 누적 거래량은 2049만달러를 넘어섰으며, 현재 ‘예’ 확률은 17%, ‘아니오’ 확률은 83%로 반영되고 있다.

해당 예측시장은 미국 대통령, 내각 구성원, 합참 구성원 또는 미국 연방기관이 2026년 12월 31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11시 59분 전까지 외계 생명체 또는 기술의 존재를 명확히 확인할 경우 ‘예’로 판정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니오’로 정산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월 Truth Social을 통해 국방부와 관련 기관에 외계 생명체, UAP, UFO 관련 정부 문서 식별 및 공개 작업을 지시한 바 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관련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또 백악관은 3월 aliens.gov와 alien.gov 도메인을 등록했다. 현재 해당 사이트는 비어 있는 상태로, 향후 정보 공개를 위한 사전 조치인지 여부를 두고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