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최근 이틀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대한 여러 차례 공습으로 무기 생산 및 연구시설 약 40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군은 30일 성명에서 이스라엘 공군이 29일 80여 발의 탄약을 동원해 이란의 무기 생산 시설을 집중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타격 대상에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조립 시설, 대전차 미사일과 소형 방공미사일 부품 생산 시설, 탄도미사일 엔진 생산 및 연구 시설 등이 포함됐다.
이번 발표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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