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록이 SC벤처스 주도의 시리즈C 투자에서 기업가치 11억달러를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번 조달 자금을 재무구조 강화와 사업 확장, 인수합병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뤼셀에 본사를 둔 디지털자산 투자회사 키록은 신규 자본이 대차대조표를 보강하고 사업 확장, 인수합병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기관 중심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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