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발행 실패율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31일 X를 통해, 이더리움 커뮤니티 콘퍼런스(EthCC)에서 21셰어스 연구원 다리우스 무크타르자데가 2024~2025년 시장에 퍼진 '낮은 유통량·높은 완전희석가치(FDV)' 모델을 핵심 문제로 지목했다고 전했다.
그는 초기 유통 물량은 적은 반면 기업공개 전후처럼 높은 가치평가가 먼저 붙는 구조가 토큰 발행 이후 시장 성과 부진과 실패율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시장에서 신규 토큰의 상장 후 수익률 부진과 유동성 부족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