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텍사스 부지사가 상원 우선 입법 과제에 암호화폐와 예측시장을 포함했다. 텍사스 의회가 직전 회기에서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관련 제도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텍사스 주의회는 2027년 1월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앞서 텍사스는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을 처리하며 미국 주 단위의 친암호화폐 입법 움직임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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