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UXLINK가 2026년 1분기 사업 보고서를 발표하고 인프라 구축과 생태계 확장 현황을 공개했다. UXLINK는 탈중앙화 AI 소셜 프로토콜 'X-Agent'를 출시해 커뮤니티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커뮤니티 투표에 따라 1월부터 3월까지 전체 공급량의 1%에 해당하는 UXLINK 토큰 바이백을 마치고 이를 전략 비축 지갑에 보관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UXLINK는 6차 에어드롭을 완료한 뒤 언락 물량을 스테이킹 풀에 투입했으며, 현재 팀과 커뮤니티의 합산 스테이킹 규모는 총공급량의 4%를 웃돌고 있다. 7차 에어드롭은 AI와 소셜의 결합을 주제로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2만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1분기 동안 20개 이상의 웹3 프로젝트가 UXLINK 생태계에 새로 합류했고, 일본 시장 확장도 지속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UXLINK는 전반적인 시장 약세 영향으로 완전희석가치(FDV), 시가총액, 거래량이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의 유동성 축소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UXLINK는 앞으로 X-Agent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토큰 분배와 생태계 확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