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YC 반기 거래량 1억3700만달러…폴리곤 비중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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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일본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 JPYC의 지난해 10월 하순 이후 누적 거래량이 1억3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네트워크별로는 폴리곤이 9040만달러로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아발란체와 이더리움은 각각 2640만달러, 1970만달러를 기록했다.

폴리곤 공동창업자는 일본 실물 매장에서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JPYC 오프라인 결제가 이미 지원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번 데이터는 일본 내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확대와 함께 폴리곤 기반 결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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