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석유장관 하르딥 푸리가 액화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 우선 공급 확보를 위해 카타르를 방문했다. 미국과 이란의 불안정한 휴전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상당 부분 이어지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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