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데일리 총재 "금리 인상보다 동결·인하 가능성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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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보다 금리 동결이나 인하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PANews는 진시데이터를 인용해 바킨 총재가 이란과의 분쟁이 빠르게 해소되고 유가가 하락한다면 금리 인하도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핵심 변수는 휴전의 지속 여부라며, 휴전이 이어질 경우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의 시장 영향력도 제한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발언은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높은 가운데 나왔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해석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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