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SATORP 정유공장, 공격 여파로 가동 중단

| 토큰포스트 속보
사우디아라비아 SATORP 정유공장이 공격으로 핵심 공정 설비 일부가 손상되면서 가동을 중단했다.

Charles Kennedy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SATORP 정유공장의 공정 설비 2기 중 1기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따라 공장 운영이 중단됐다. SATORP는 사우디 아람코와 토탈에너지스의 합작 법인으로, 하루 46만 배럴 규모의 정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중단은 중동 지역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원유 및 정제제품 공급 차질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