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법원, 애리조나주의 칼시 형사 기소 절차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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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법원이 애리조나주가 예고한 칼시(Kalshi) 형사 기소 절차에 제동을 걸었다. 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연방법원 소속 마이클 리버디 판사는 금요일, 애리조나주가 4월 13일 예정했던 칼시 관련 형사 절차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앞서 애리조나주는 지난달 칼시를 상대로 20건의 형사 혐의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주 당국은 칼시가 애리조나주 법률에 위반되는 도박성 상품을 제공했다고 주장해왔다. 이번 결정으로 칼시는 예정됐던 형사 절차를 일단 피하게 됐다. 향후 본안 판단과 별개로, 주 정부와 칼시 간 법적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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