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민간시설에 PrSM 미사일 사용 정황 추가 확인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언론과 군사 전문가들이 추가 사진·영상 분석을 바탕으로 미군이 이란 군사작전 첫날 파르스주 민간시설 여러 곳을 PrSM 미사일로 타격했다는 정황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Odaily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 대상에는 체육관 1곳, 학교 1곳, 주거지역 2곳이 포함됐으며 이로 인해 수십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시설들은 모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시설에서 300m 이내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중부사령부는 체육관 공격에 PrSM 미사일을 사용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영상에 나온 무기는 이란의 '호베이제' 미사일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다만 뉴욕타임스는 10일 추가 사진과 영상, 폭발 방식, 목표물 파괴 양상, 비행 궤적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 미군이 당시 PrSM 미사일을 사용한 정황이 더 분명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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