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 대출자 연간 이자 1억7000만달러 지급…토큰터미널 집계

| 토큰포스트 속보
토큰터미널 집계에 따르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 이용자들은 지난 1년간 약 1억7000만달러의 이자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블록체인은 이를 바탕으로 모포의 수수료율을 10%로 가정할 경우 연간 환산 매출은 약 1700만달러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는 약 17억달러 밸류에이션과 비교될 수 있는 수치다. 비교 대상으로는 아베(Aave)가 언급됐다. 아베는 현재 약 1억4000만달러의 연간 환산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약 15억달러 수준으로 제시됐다. 이번 수치는 모포의 이용 규모와 실제 수익화 수준 간 차이에 대한 시장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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