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중동 휴전 기대에 따른 상승세가 약해지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이 다시 부각되면서 조정을 받았다고 분석가들이 진단했다.
출처에 따르면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재차 커진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한 것으로 해석됐다. 다만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고, 파생상품 시장 포지션도 이전보다 정리돼 있어 시장이 급격히 무너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앞서 비트코인은 중동 지역 휴전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다시 거론되면서 단기 상승 동력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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