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2주 안에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상황이 불쾌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미 시작됐고 다른 국가들도 이에 협력할 것이라며, 미국에 도착하는 유조선 문제보다 앞서 이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관련 시간표에는 변화가 없고 현재 전투는 없지만, 이란은 지금 사실상 아무런 사업도 하지 못하는 상태라며 이런 상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필요하다면 전략비축유를 다시 방출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언제든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