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스트래티지의 평균 매입가 부근까지 반등했다.
PANews는 비트코인 가격이 스트래티지의 평균 매입 단가인 7만5천577달러를 일시적으로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12일 기준 스트래티지는 총 78만897 BTC를 보유하고 있다. 총 매입 금액은 약 590억2천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천577달러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추가 매수하며 대표적인 기업 보유자로 자리 잡았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해당 평균 단가를 회복했는지 여부를 주요 심리 지표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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