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 Alert에 따르면 1,690 BTC(약 1억2천640만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동했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비트코인 유입은 일반적으로 매도 대기 물량 증가 신호로 해석돼 단기 수급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해당 이체가 실제 매도를 위한 입금인지, 거래소 내부 또는 기관 보관 지갑 재배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고래 지갑 이동은 시장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단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재료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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