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AI 프롬프트를 저장해 다시 쓸 수 있는 '스킬(Skills)' 기능을 추가한다.
IT Home에 따르면 구글은 사용자가 자주 쓰는 AI 추천 문구를 저장하고, 여러 웹페이지에서 반복 입력 없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화요일 발표했다.
사용자는 채팅 기록의 AI 프롬프트를 스킬로 저장한 뒤, 크롬의 Gemini 탭에서 슬래시(/)를 입력하거나 더하기(+) 버튼을 눌러 이를 다시 불러올 수 있다. 저장한 스킬은 현재 보고 있는 웹페이지나 사용자가 선택한 다른 탭에서 실행되며, 언제든 수정할 수 있다.
이번 기능은 이날부터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크롬 데스크톱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초기 지원 대상은 브라우저 언어가 미국 영어로 설정된 이용자다.
출처: P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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