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 하루 순유입 127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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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하루 동안 총 127만3천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15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4일(미 동부시간)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이 127만3천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종목별로는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가 99만4,800달러로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F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5,200만달러다.

밴엑 솔라나 ETF(VSOL)는 27만8,100달러의 순유입을 나타냈고, 누적 순유입액은 1,854만1,200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1,8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70%, 누적 순유입액은 9억7,600만달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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