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 디지털 자산 미청구 재산 포함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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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가 디지털 자산을 미청구 재산 범주에 포함하는 새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미청구 디지털 자산은 2026년 7월 1일부터 주 정부 관할로 이전된다.

15일 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버지니아 주지사가 미청구 재산 관련 법률을 디지털 자산까지 확대하는 HB 798 법안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법안은 디지털 자산을 물리적으로 보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 정부의 관리 대상 자산 범위를 가상자산까지 넓힌 것이 핵심이다.

앞서 미국 일부 주에서는 디지털 자산의 보관·관리 기준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져 왔다. 이번 조치는 미청구 재산 제도를 디지털 자산에 적용한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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