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분석가 "비트코인 바닥 형성…6만5천달러가 하단"

| 토큰포스트 속보

피델리티 측 분석가 발언으로 전해진 비트코인 바닥 형성 전망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5일 X 게시물에 따르면 피델리티 소속 매크로 분석가 주리엔 티머는 비트코인과 관련해 "투매성 매도는 대부분 정리됐고, 6만5천달러가 하단"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계정(@pete_rizzo_)이 공유한 영상이다. 다만 해당 내용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확산된 것으로, 피델리티의 공식 보고서나 별도 발표문은 기사 작성 시점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비트코인은 최근 변동성 확대 속에 방향성을 모색해 왔으며, 기관 분석가의 가격 하단 언급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