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가 19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다. 지난 24시간 계약 청산 규모는 2천913만달러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전체 네트워크 3위를 기록했다.
PANews에 따르면 RAVE는 19달러를 넘어섰고, 24시간 기준 131.4% 상승했다. 최근 7일 상승률은 7178.7%로 집계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RAVE 계약 거래에서 총 2천913만달러가 청산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515만달러, 숏 포지션은 2천398만달러였다.
매체는 이번 청산 규모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세 번째로 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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