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은 중동 정세 불확실성으로 일본은행의 4월 금리 인상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서도, 일본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1%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은행은 1% 금리가 일본은행이 추정하는 중립금리 범위보다 여전히 다소 낮은 수준이라며, 경제를 제약하거나 부양하지 않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리 인상 시점이 늦춰질 경우 인플레이션이 이미 둔화하는 상황에서 인상을 단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식품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일본의 물가 상승률도 추가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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