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eToro 최고경영자(CEO) 요니 아시아는 파리블록위크에서 eToro가 2011~2012년 비트코인을 개당 약 5달러에 매입해 총 4,000개를 보유했으며, 이후 해당 투자 가치가 5,000만달러에 도달했을 때 해당 포지션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eToro의 초기 비트코인 투자 사례를 소개한 것으로, 비트코인 장기 보유에 따른 수익 실현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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