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미국 수감 경험을 담은 자서전 내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출처에 따르면 CZ는 시애틀 호텔에서 새벽에 혼자 사임서를 작성한 일부터 롬폭 교도소 수감 첫날 6시간 동안 물을 받지 못한 상황, 곰팡이가 핀 2cm 매트리스에서 생활한 경험, 두 건의 살인 혐의를 받은 수감자와 같은 방을 쓴 일, 석방 직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으로 다시 자유를 잃을 뻔한 상황 등을 자서전에 담았다.
앞서 CZ는 미국 당국과의 사법 절차에 따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바 있다. 이번 공개는 당시 수감 및 석방 과정을 본인 시각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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