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납치 사건이 잇따르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대응 조치를 내놓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16일 @WuBlockchain에 따르면 올해 들어 프랑스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납치 사건이 41건 발생했다. 평균 2.5일에 1건꼴로, 관련 사건 발생 건수 기준 전 세계 1위다.
이번 발표는 프랑스 내 암호화폐 보유자와 업계 관계자를 노린 강력 범죄 우려가 커진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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