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5월 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공개 제출하고, 6월 15일이 포함된 주간에 공모가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약 750억달러 조달 목표가 현실화하면 사상 최대 규모의 IPO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는 또 스페이스X가 직원 주식의 베스팅 일정을 앞당겼다고 전했다. 이 조치는 상장 시점에 직원들이 매도할 수 있는 주식 물량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예정됐던 베스팅 시점은 5월이었지만, 회사는 이를 4월로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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