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로펌 번스타인 리프하드가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스페이스 스테이션을 상대로 증권사기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제미니가 기업공개(IPO) 관련 투자설명서와 공시에서 사업 운영과 전망에 대해 허위 또는 오해를 부를 수 있는 내용을 기재했으며, 특히 핵심 암호화폐 플랫폼 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부풀렸다는 주장이 담겼다.
해당 소송에서 대표원고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는 2026년 5월 1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번스타인 리프하드는 투자자 소송을 주로 다루는 로펌으로, 과거 여러 상장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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