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상장사 퀀텀 블록체인이 주당 0.35펜스에 신주 1억4천285만7천142주를 배정해 50만파운드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회사는 이와 함께 비트코인 채굴 자회사 '블록키퍼(BlocKeeper)'를 새로 설립했으며,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기반 비트코인 채굴 연구개발을 앞당기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회사의 비트코인 채굴 기술 개발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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