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NBA 플레이오프 스퍼스 대 블레이저스’ 예측 시장에서 누적 수익 40만달러를 기록한 한 계정이 스퍼스 승리 쪽에 총 118만달러를 베팅했다.
해당 계정은 스퍼스 일반 승리 항목에 105만달러를 매수했으며, 평균 진입가는 85.6센트였다. 또 스퍼스가 10.5점 차 핸디캡을 넘겨 승리하는 항목에도 약 13만달러를 투입했고, 평균 진입가는 56.6센트였다.
경기는 한국시간 이날 오전 9시에 시작한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스퍼스는 블레이저스를 상대로 3경기에서 2승 1패로 앞섰다. 다만 빅터 웸반야마는 당시 3경기 모두 부상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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