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란 전쟁 종료 후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기존 중동 반해적 부대를 다국적 해군 연합에 합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중앙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토 대상은 현재 운용 중인 중동 파병 전력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중동 지역 긴장 완화와 해상 안전 확보 여부는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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