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군부는 적의 약속 위반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21일 이란 무장부대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의 아브둘라히 지휘관은 현재 이란군이 높은 수준의 전투 대비 태세와 전략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기타 방어 전력이 관련 작전에서 군사 능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압박을 받아 휴전을 모색하게 됐다고 주장하면서, 이란 무장세력은 정부 및 국민과 함께 최고지도자 지휘 아래 일치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지정학적 긴장 확대 우려를 다시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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