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페르시아만과 주변 해역에서 선박 3척을 나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MSC 소속 선박 2척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다 나포됐고, 그리스 선박 1척도 붙잡혀 현재 이란 해역에 정박 중이다.
영국 해상무역운영국은 같은 날 페르시아만과 주변 해역에서 선박 공격 신고 2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중동 해상 운송 차질 우려를 키우는 재료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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