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고래, 1만9천300개 매집 후 평가이익 145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Ai 이(Ai姨)는 디파이 고래 주소 한 곳이 4월 21일 평균 2,304달러에 이더리움(ETH) 1만9,300개를 거래소에서 인출해 약 4,447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1만4,062.14 ETH는 이미 출금 신청이 이뤄졌고, 약 2시간 전에는 ether.fi에 예치하지 않은 6,300 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이 물량을 매도할 경우 약 57만달러 차익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날부터 구축한 해당 주소의 전체 포지션 평가이익은 현재 약 145만3천달러다. 다만 이번 내용은 온체인 추적에 따른 동향으로,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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