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달러 규모 자산운용사 대표가 CNBC 인터뷰에서 케빈 워시가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될 것이라며 "인준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인 피트 리조(@pete_rizzo_)는 워시를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연준 인사로 평가했다. 다만 이는 공식 지명이나 백악관 발표가 아닌 방송 인터뷰 내용을 전한 것으로, 실제 인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준 의장 교체 가능성과 통화정책 기대는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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