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소속 로저 마셜 상원의원은 평화협정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이란에 군사 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셜 의원은 역대 미국 대통령들도 비슷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었다며, 이란 내부의 분열과 미국의 압박 및 봉쇄 조치가 테헤란의 입지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을 신뢰한다면서도 목표는 가능한 한 빨리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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