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뉴욕 형사법원 공개 기록을 인용해 빌리브 앱 창업자 벤저민 파스터낙이 2급 교살과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BELIEVE 토큰은 고점 대비 99% 이상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번 소식은 프로젝트 창업자 관련 형사 사건이 토큰 신뢰도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