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군이 국가 안보뿐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안보를 보장한다며 매년 노벨 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전쟁 장관"이라고 부르며, 이란 폭격 명령 당시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자신의 임무가 미군이 최대한의 무력을 행사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의 대외 군사 기조와 중동 긴장에 대한 시장 경계심을 자극할 수 있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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