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에서 2026년 초 3개월 반 동안 암호화폐 보유자를 겨냥한 납치 사건 41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두로프는 범죄자들이 세금 관련 유출 데이터를 입수해 표적을 특정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정부의 데이터 수집 확대가 이런 위험을 더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프랑스 내 암호화폐 보유자 신변 안전 문제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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