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창업자 벤 패스터낙, 전 연인 폭행·교살 혐의로 뉴욕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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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플랫폼 빌리브(Believe) 창업자 벤 패스터낙이 전 연인에 대한 2급 교살 및 폭행 혐의로 뉴욕에서 체포됐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출처에 따르면 패스터낙은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으며, 다음 재판은 6월 11일로 예정됐다. 검찰은 그가 빌리브 관련 민사 소송을 피하기 위해 1박 2,000달러 상당의 호텔에 머물렀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안은 빌리브 플랫폼 운영과 관련한 법적 분쟁에 더해 창업자 개인의 형사 사건까지 불거진 것으로, 밈코인 프로젝트 신뢰도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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