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에서 HYPE 보유 규모 1위 주소의 롱 포지션이 342만달러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는 해당 주소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HYPE를 대규모로 매수해 현재 138만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가치는 5682만달러라고 전했다. 평균 진입가는 38.675달러다.
이 주소는 올해 1월 HYPE 가격이 20달러 안팎까지 하락했을 때 여러 차례 증거금을 추가 납입해 청산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 평가손실은 2318만달러에 달했지만 현재는 342만달러 평가이익 상태다.
보유 기간이 길고 규모가 큰 만큼 해당 포지션에서 발생한 단일 자산 자금조달 수수료는 210만7000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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