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움직임이 없던 고래가 바이낸스에 비트코인 300개를 입금했다고 Odaily가 Lookonchain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약 2340만달러 규모다. 이 고래는 3년 전 비트파이넥스에서 해당 비트코인을 출금했으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만9329달러였다. 현재 기준 평가 차익은 약 1760만달러다.
통상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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