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재단이 Aave에 300만달러 상당의 USDT를 예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조치가 Aave와 탈중앙금융(DeFi)에 대한 지지와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바빌론 재단은 X를 통해 300만달러 규모 USDT 예치 계획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200만달러는 Aave V3에, 100만달러는 V4에 배정될 예정이다.
재단은 예치로 발생하는 이자를 Aave와 바빌론 통합 인센티브를 통해 Aave 생태계에 환원할 방침이다. 해당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회복 노력과 향후 Aave 도입 확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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